남산골한옥마을서 고품격 국악콘서트 '평롱'
강지은 2015. 11. 22. 11:15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울시는 내달 4일부터 27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고품격 국악콘서트 '평롱(平弄) : 그 평안한 떨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종묘 제례악, 아리랑 등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아름다운 한국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이 시작되는 4일부터 6일까지는 프리뷰 기간으로 최고 5만원인 VIP 좌석을 포함해 모든 좌석을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hanokmae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kangzi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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