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SNL6' 임원희, 짱구부터 솔지 여장까지 제대로 망가졌다

뉴스엔 2015. 11. 22. 07: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원희가 짱구부터 EXID 솔지 분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배우 임원희는 11월 21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6’(이하 ‘SNL6’)에 호스트로 출연해 파격적인 콩트를 선보이며 제대로 망가졌다.

이날 임원희는 오프닝부터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다찌마와 리’를 그대로 재현했다. 그는 바바리를 입고 등장해 “우리 사이에 통성명은 없을 것 같은데..”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이는가 하면 류승범으로 분장한 이세영과 재회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임원희는 신동엽이 출연 소감을 묻자 “우리 사이에 소감은 필요 없을 것 같은데..”라고 또 한 번 유행어를 밀고나가 방송 초반부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 임원희는 이날 충격적인 분장을 불사했다. 그는 ‘궁금한 이야기’ 코너에서 30살이 된 짱구로 변신했다. 특히 임원희는 짙은 눈썹과 동글동글한 얼굴로 별다른 분장 없이도 짱구에 완벽 빙의한 모습을 드러내 또 한 번 웃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임원희는 ‘솔지 언니 솔희’ 코너에서 솔지와 똑같은 분장을 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솔지는 스케줄 상 멤버들과 함께 연습을 못한다고 말하며 “나랑 진짜로 똑같이 생긴 쌍둥이 언니가 있다. 일일멤버로 해줄 것”이라고 임원희를 소개했다.

이때 임원희는 솔지로 파격분장하고 등장해 솔지와 100%의 싱크로율을 보였다. 특히 솔지는 임원희에 대해 “엄마가 헷갈려서 못 찾을 정도다. 누가 솔지인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임원희는 EXID의 ‘위아래’를 요염하게 소화해내며 그 동안 숨겨왔던 끼를 대방출 했다.

이처럼 임원희는 다찌마와 리부터 짱구, 솔지 분장가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셀프디스나 풍자 등으로 웃긴 다른 호스트와는 달리 얼굴 분장으로 웃겼다. 특히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의 오버연기나 자극적인 소재가 아니더라도 임원희 그 자체만으로 시청자에게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왔다. (사진=tvN ‘SNL코리아6’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유승옥, 파격 코르셋 드러난 터질듯한 몸매 ‘독보적 볼륨 적나라’왕가슴 女배우, 수술후 수박같은 가슴에 생명위독 ‘얼마나 크길래’애프터스쿨 정아 가은, 서로 옷벗고 속옷노출 난리..자세가 ‘헉’손흥민♥유소영 열애 힌트, 경기관람 사진-S세레모니‘응팔’ 박보검, 혜리에 “영화보자” 고백..새 남편후보 급부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