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KO승, 과거 '환상의 똥꼬쇼' 출연?.."삭제해주세요~"

이린 2015. 11. 22. 07: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이동준


배우 이동준이 종합격투기 시범경기에서 프로레슬러 조경호에 승리해 화제인 가운데 이동준의 과거 해명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동준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과 얽힌 '똥꼬쇼'에 대한 소문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당시 이동준은 “영화 ‘클레멘타인’이 안 되고 부산으로 내려갔다. 지금은 없어진 무도회장인데 전속출연 부탁을 받고 나가게 된 거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문제의 현수막에 대해 “누가 똥꼬쇼를 했는데 그 현수막을 덜 지우고 그 위에 내 걸 붙인 거다. 그런데 그걸 누가 인터넷에 찍어 올렸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동준은 지난 21일 KBS 88체육관 특설링에서 펼쳐진 이효필(57)의 은퇴경기'더 라스트'에 스페셜 경기에 참가해 조경호에 KO승을 거뒀다.

 

이슈팀 기자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