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영화 '간신' 임지연과 베드신+전신노출까지? '깜짝'
이윤지 2015. 11. 20. 22:25

이유영
이유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유영의 영화 출연도 덩달아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간신'에서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속에서 이유영은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펼쳤다.
이에 과거 임지연은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베드신 소감에 대해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언니랑 하게 돼서 큰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이유영이 신인여우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건강하게 음주하는 법, 숙취 예방부터?
- 로또 1등 43명, 한 곳에서 무더기 나와
- "20% 약정 할인받자"..공기계폰 불티
- 명왕성의 달 '카론'에 그랜드캐년 4배 대협곡
- 007역 크레이그, "소니폰 쓰면 60억주마"거절..왜?
- 천둥·폭우에 전기 자극까지… '폭풍 스파'로 스트레스 날리는 中
- 트랜스젠더 출전 막자… 美 럭비 “여자팀 없애고 성별 열려 있는 개방팀 창설”
- 이란에 핵물질 밀매 시도한 日 야쿠자 '덜미'…美서 20년 징역형
- “트럼프 아들과 김정은 딸 결혼”…세계 평화 풍자한 밈 확산
- 박수현, 與 수석대변인직 사임…충남지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