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훈훈한 봉사활동 인증샷 '아이들과 함께'







[뉴스엔 배재련 기자]
'따사모' 멤버들이 재활원으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11월20일 연예인 봉사단체 모임 '따듯한사람들의모임' 따사모 인스타그램에는 "암사재활원에서 아이들과 하루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어두워진 저녁~ 집에가기 전에 원장님과 기념샷 아이들의 예쁜 미소 한가득 !"라는 글과 함께 류시원 김원준 박진희 차태현 소유진 간미연 전혜빈 김정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따사모' 회원인 이들은 재활원으로 봉사활동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원생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이들의 표정에서 행복한 기분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따사모는 연예인 봉사 단체로서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모여 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사회환원 사업에 앞장서는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사랑을 받은 사람들은 그 사랑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줘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생각으로 뜻을 모아 출연료를 기부하고 봉사가 필요한 곳 어디나 직접 나서는 등 나눔을 실천해 온 것. 소년 소녀 가장 돕기, 무의탁 독거노인 돕기 활동을 중심으로 저소득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2008년,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과 결연식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따사모 인스타그램)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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