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프랫과 섹스신, 죄책감" 고백

이우인 2015. 11. 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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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5)가 배우 크리스 프랫(36)과의 섹스 장면 촬영을 언급했다.

제니퍼는 크리스와 영화 'Passengers'에 출연했다. 그녀는 최근 연예 정보지 '더 할리우드 리포터'에서 "나는 2주 전 처음으로 리얼한 섹스 장면을 촬영했다. 정말 이상한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섹스 장면의 준비와 관련해서 제니퍼는 "(촬영 전) 나는 너무 멍청했다. 그러나 집에 가서는 더 불안해졌다. 내가 무엇을 했나, 모르겠다란 느낌이었다. 게다가 그는 결혼한 유부남이었다. 결혼한 사람과 키스하는 것도 처음이어서 죄책감을 느꼈다"라고 고백했다.

그녀는 엄마에게 전화해 "괜찮다고 말해주지 않겠냐"고 물었다고 한다. 제니퍼는 사실적으로 연기하고 싶지만 이번 섹스 장면 촬영으로 마음이 약해졌다고 토로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크리스 프랫, 제니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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