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박보검이 찍어준 애교 4종 세트..깜찍+상큼
오원경 2015. 11. 19. 20:51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애교만점 일상을 공개했다.
혜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포토 바이 보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검정색 맨투맨을 입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혜리는 ‘응답하라 1988′ 덕선 캐릭터처럼 유쾌발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혜리는 현재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으로 열연 중이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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