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정, 양재역 근처 택시에 치여 사망..과거 돌연 은퇴 이유는?
김현이 2015. 11. 19. 10:48

배우 김혜정 사망
영화배우 김혜정의 사망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방배역 근처에서 김혜정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김혜정은 교회를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다 택시에 부딪힌 뒤 현장에서 숨졌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정은 1958년 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에서 기자 역으로 데뷔, 우리 영화계에서 처음 등장한 육체파라는 타이틀을 얻은 뒤 인기를 끌다 1969년에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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