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내 키스 상대방이 굉장히 좋아한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11. 19. 10:37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내 키스 상대방이 굉장히 좋아한다"
손흥민과 열애설에 휩싸인 유소영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 8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키스에 대해 알아보며 '나의 키스 점수는 10점 만점에 몇 점?'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유소영은 키스 점수에 대해 "저는 9점? 제가 자신 있다기보다는 상대방이 굉장히 좋아해주더라구요"라고 거침없이 대답했다.
이상민이 "키스는 타이밍이다"라고 말하자 가만히 듣던 유소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 모습에 이상민은 "이 분 진짜 프로 같다"고 했고, 유세윤은 "자료수집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유소영과 손흥민은 지난 11월 11일 빼빼로데이의 데이트장면이 한 매체에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에대해 유소영 소속사 측은 "손흥민과 교제를 하고 있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