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출신 비키, 파격적인 정사 연기..영화 '착한 처제' 개봉
2015. 11. 19. 09:54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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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비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착한 처제’가 개봉했다.
‘착한 처제’는 첫 사랑 형부를 언니에게 양보하고 두 사람의 행복을 바라보던 처제 하영(비키)이 언니의 부탁으로 형부에 대한 심리치료를 진행하면서 벌어지는 금지된 사랑을 다룬 영화. 남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에 대한 끝없는 욕망과 일탈을 섹스테라피라는 충격적인 치료법으로 풀어가는 독특한 내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리새인’에 이은 걸그룹 출신 연기자 비키의 파격 노출연기로 화제가 된 ‘착한 처제’는 영화
속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성격의 심리치료사 하영의 파격적인 노출과 함께 형부와 금지된 사랑을 다루는 충격적인 정사신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영화 속 형부의 숨겨진 자신에 대한 섹스판타지를 현실에서 실현시키는 충격적인 장면들은 야외 드라이브, 휴게소 화장실, 병원 상담실 등에서 은밀하고 자극적으로 보여지고 있어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형부를 사랑한 처제의 위험하고 아찔한 섹스테라피를 그린 파격 로맨스 ‘착한 처제’는 전국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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