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강서준·한지안, 다정한 포즈 "을백 커플"
조준영 2015. 11. 19. 09:38

어머님은 내 며느리 강서준 한지안
[TV리포트=조준영 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 강서준과 한지안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됐다.
강서준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을백 커플 머플러,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진 찍느라 을희랑 팔짱도 끼고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서준은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 함께 출연 중인 한지안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깔끔하면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강서준과 브이 자를 그리며 미모를 발산한 한지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서준과 한지안이 각각 백창석, 전을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강서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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