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 꽃다발 들고 해맑은 모습 포착 "뱃살 가리느라 고생했어요~"
이윤지 2015. 11. 18. 10:31

키썸
래퍼 키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키썸의 모습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키썸은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 "후아, 뱃살 가리느라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썸이 한 손에는 꽃다발을 다른 한 손은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눈을 감고 있다.
특히 운동화를 신고 있음에도 가느다란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키썸은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랩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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