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19금 발언 "딱 보면 여자 가슴 수술 여부 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11. 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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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심형탁, 19금 발언 "딱 보면 여자 가슴 수술 여부 안다"

배우 심형탁이 방송인 전현무가 진행하는 라디오의 일일 DJ로 나선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심형탁이 딱 보면 가슴 사이즈를 아는 능력이 있다더라"며 비법이 무엇인지 궁금해 했다.

심형탁은 "사이즈보다 그거다. 수술한 가슴과 안 한 가슴을 구별하는 것이 가능하다. 골을 보고 판단한다"고 했다.

이에 유세윤은 "수술 한 분은 Y자고 안 한 분은 1자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맞다"고 대답해 전문가다운 포스를 드러냈다.

한편 심형탁은 18일 MBC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의 DJ인 전현무가 휴가를 떠나 일일 DJ로 라디오를 진행했다.

이날 심형탁은 '무한도전'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영화 '미니언즈' OST '뚜찌빠찌뽀찌'를 완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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