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성유리와 어색한 19금 베드신? '시선 집중'

김현이 2015. 11. 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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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출처:/SBS '천년지애' 화면 캡처

소지섭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소지섭이 과거 출연한 드라마도 덩달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3년 방송된 SBS 드라마 '천년지애'에서 성유리는 소지섭과 베드신 호흡을 맞췄다.

당시 공개된 방송에서 소지섭은 상의를 탈의한 채 옆에 누워있는 성유리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성유리는 생애 첫 베드신에 대한 부담감 탓인지 표정과 시선 처리에서 어색함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2회에서는 연인 임우식(정겨운 분)이 다른 여인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본 강주은(신민아 분)과 그런 강주은을 쫓아온 김영호(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이 기자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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