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태웅 "박보영과 7년전 연기호흡, 성격 정말 좋아"

그룹 스누퍼의 태웅이 배우 박보영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룹 스누퍼(태웅, 세빈, 상일, 수현, 우성, 상호)는 최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톡톡 튀는 자기소개와 꿈을 말했다.
스누퍼 멤버들은 이상형 질문에 저마다의 기준을 말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멤버 상호는 "귀여운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연예인 중 배우 박보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태웅은 박보영이 성격도 좋다고 한 마디를 더했다. 태웅은 과거 드라마 '왕과 나'(2008)에 출연했고 당시 박보영과 함께 연기연습을 맞추면서 친해졌다고. 태웅은 "'왕과나', '탐나는도다' 영화 '강철중' 등에 출연했다. '왕과나'를 할 때 박보영 누나와 함께 같이 연기 연습도 하고 촬영 호흡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이) 실제로도 성격이 정말 좋다. 최근에도 스누퍼로 데뷔하는 것 때문에 연락을 주고 받았고 응원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윗튠 작곡팀이 프로듀싱한 미니앨범 ‘SHALL WE’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스누퍼의 타이틀곡 'Shall we dance'는 시원하고 경쾌한 비트 위에 '나의 여자친구가 되어달라'는 말을 '춤을 주자'는 말로 돌려 말하는 신사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청량감 있는 신스 사운드, 일렉 기타가 인상적이다. 그 위에 어우러지는 흥겨운 보컬, 특히 신나고 세련된 후렴 멜로디는 스누퍼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더욱 강조시킨다.
(사진=위드메이 제공, 뉴스엔DB)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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