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가족, 조은D&C 모델되다
강지민 2015. 11. 17. 15:25
신뢰와 믿음이라는 원칙아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조은D&C에서 개그맨 오정태 가족 모두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오정태 가족은 지난 13일 부산에서 진행된 조은D&C 모델 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즐겁게 촬영을 마친 오정태는 “결혼하길 잘했다. 와이프와 두 딸이 복덩이여서 모델이 된 거 같다. 앞으로 더욱더 가정에 충실하는 따뜻한 아빠가 되겠다”고 밝혔다.

조은D&C 조도현 대표는 “구조물이 아닌 온 가족이 영화보고 외식하며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타운 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며 “정관 신도시는 전국 신혼부부분포와 출산률 1위로 정우, 채우 두 딸의 아빠이자 딸바보로 유명한 오정태를 가족 중심의 복합문화센터의 회사모델로 내세우게 됐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강지민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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