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드라마 속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명품 몸매' 눈길
이은진 2015. 11. 17. 11:59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뚱녀로 변신해 화제인 가운데, 실제 신민아의 몸매가 눈길을 끌고있다.
신민아는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에서 선천적 미모로 어린 시절부터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었지만 역변해 77kg의 뚱녀로 변한 강주은 역을 맡았다. 드라마에서 신민아는 특수분장을 통해 실제 몸매와는 180도 다른 뚱뚱한 몸매를 소화했다.
이에 실제 신민아의 몸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실제 신민아는 키 168cm, 몸무게 47kg의 바비인형 몸매를 가졌다. 신민아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 신민아는 길쭉한 팔다리와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민아가 출연중인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신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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