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정화 시국선언' 전교조 전임 소환통보

김다솔 입력 2015. 11. 1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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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전임자 84명에게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변성호 전교조 위원장 등 전임자 84명에게 내일부터 모레사이 경찰에 나와 조사받을 것을 등기우편을 통해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송재혁 전교조 대변인은 "부당한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겠다는 것이 전교조 지도부의 방침"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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