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 은지원 "동안 비결은 신경쓰지 않기"

유은총 기자 2015. 11. 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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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유은총 기자]
/사진=JTBC '비정상회담' 영상캡처
/사진=JTBC '비정상회담' 영상캡처

가수 은지원이 '동안의 비결'에 대해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는 거라고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한국대표로 나선 은지원은 자신이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비결을 공개했다.

비정상회담에서 노안으로 불리는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은지원에게 "어떻게 해야 어려 보일 수 있냐? 나는 아침을 빠지지 않고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아침에 어떤 걸 먹어야 하는 지 정해야 하기 때문에 고민해서 늙는다"며 "아무 것도 신경 쓰지 말라. 그게 내 비결이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산다"며 무념무상의 표정을 지었다.

유은총 기자 chong86@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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