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호흡 유승호, "이상형?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

2015. 11. 16. 20: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유승호 조혜정

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상상고양이'에서 조혜정과 연기 호흡을 하는 가운데 과거에 밝힌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유승호 조혜정. 사진=MBC 에브리원]

당시 방송에서 유승호는 이상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유승호는 "어두운 의상을 입은 여성분이 크로스백을 매고 앞에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또한 그는 "동물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배우 유승호 조혜정.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유승호는 제대 후 첫 안방극장 복귀작인 MBC 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에서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과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다.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