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신 성우, '리그 오브 레전드' 미모의 아리 목소리의 주인공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1. 16. 18:28

이용신 성우, '리그 오브 레전드' 미모의 아리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이용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용신, 알고 보니 리그 오브 레전드 아리'라는 제목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이 게시판에는 "이용신 성우가 맡은 '아리' 목소리를 외국에서 사용할 방법이 없는지 문의가 쏟아진 사실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용신 성우는 인기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미모의 아리 목소리를 맡아 수많은 게임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섹시하고 도발적인 목소리와 다채로운 연기, 폭 넓은 활동으로 팬들에게 '드래곤갓'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고추 아가씨’로 출전해 9대 가왕의 자리에 오르면서 노래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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