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이 창피하다? "40대인데 20대처럼 하고 다녀"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2015. 11. 15. 13:16

야노시호 추성훈 화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패션을 지적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야노시호 특집’으로 꾸며져 일본의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명수와 전현무는 야노시호의 남편 추성훈으로 분장했다.
이를 본 야노시호는 “비슷하다. 하지만 섹시함이 부족하다. 섹시하게 해달라”고 부탁했고 박명수와 전현무는 과한 노출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박명수가 “한국에서 남편이 이렇게 입고 다니면 같이 안 다닌다”고 말하자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독특한 패션 센스에 대해 “본인과 어울리니까 괜찮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사실 뭔가 비보이 같은 모습, 힙합이라든가 젊은 옷차림”을 지적하며 “추성훈은 모자도 삐딱하게 쓴다”며 추성훈의 패션 센스 중 불만스러운 점을 얘기했다. 이어 “이제 40대인데 20대처럼 하고 다니니까 그게 좀 창피해서 싫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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