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브라질,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 '탱탱한 비키니 라인' 눈길
인터넷팀 2015. 11. 14. 10:22
|
|
| 아르헨티나 브라질,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 '탱탱한 비키니 라인' 눈길 |
아르헨티나 브라질,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 '탱탱한 비키니 라인' 눈길
아르헨티나 브라질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된 가운데, 아르헨티나 선수 리오넬 메시 부인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리오넬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업로드 됐다.
해당 사진 속 안토넬라 로쿠조는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육감적인 바디라인이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남미의 축구 강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우천으로 하루가 연기된 14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에 맞대결을 펼친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
- “월급 400인데 이자만 200”…7% 금리, ‘버티기 한계’ 왔다
- 당뇨 전단계 1400만 시대… 췌장 망가뜨리는 '아침 공복 음료' 피하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