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브라질,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 '탱탱한 비키니 라인' 눈길

인터넷팀 2015. 11. 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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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브라질,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 '탱탱한 비키니 라인' 눈길
아르헨티나 브라질,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 '탱탱한 비키니 라인' 눈길

아르헨티나 브라질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된 가운데, 아르헨티나 선수 리오넬 메시 부인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리오넬 메시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업로드 됐다.

해당 사진 속 안토넬라 로쿠조는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육감적인 바디라인이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남미의 축구 강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우천으로 하루가 연기된 14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에 맞대결을 펼친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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