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신혼부부, 결혼 100일 동안 약 1000회 성관계 '남편 체중 50kg 줄어' 충격
2015. 11. 14. 09:02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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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과도한 섹스라이프로 이혼 소송 중인 신혼부부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중국 매체 남방망의 보도에 따르면 한 미모의 여성이 남편의 성기능 불능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 여성은 30세로 결혼 전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다 전직 마라톤 선수 출신에 중학교 체육 교사로 재직중인 남편을 만났고, 두 사람은 첫 눈에 반해 곧바로 결혼식을 올렸다.
정력남이었던 남편과 성욕이 충만했던 아내는 신혼 첫날부터 아침, 저녁으로 각각 2-4회 정도 성관계를 가졌고, 두 사라은 신혼 100일간 약 1000회의 성관계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러한 과도한 섹스 라이프에 지친 남편은 결국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가는 사태가 벌어진 것.
신장 185cm에 85kg의 건장한 신체의 소유자였던 남편은 병원에 후송 당시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있고, 피골이 상접한 상태로 체중이 35kg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당시 남편의 치료를 담당했던 의사에 따르면 “일반 남성이 감당할 수 있는 성행위 능력보다 약 25배 많은 성관계 빈도를 가졌다”며 “단기간 특정 신체 부위를 과도하게 사용한 탓에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당당 의사는 “현재 남성의 신체 나이는 약 75세의 노인과 비슷한 수준이며, 현재 성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며 “앞으로 기대 수명이 약 5년 정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의사의 진단을 받은 아내는 남편의 성기능 불능을 이유로 이혼 수속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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