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산업체 현장 애로사항 직접 듣는다
구미현 2015. 11. 13. 18:43

릴레이 기업탐방 실시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대학교는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릴레이 기업탐방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울산대 양순용 산학협력부총장과 박세훈 산학협력중점교수 등은 직접 (유)SKC에보닉페록사이드코리아를 방문해 지역 기업체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유)SKC에보닉페록사이드코리아는 울산대와 장·단기 현장실습, 기술자문 등의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울산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현장실습지원센터와 연계해 '장기현장실습'의 화공분야 실습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이날 지역기업과 대학의 공생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고 울산대 측은 밝혔다.
양순용 산학협력부총장은 "앞으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지역산업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대 릴레이 기업탐방은 올해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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