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박지윤에게 굴욕 아닌 굴욕 "빨리 떠야 하는데 나이만 먹고"

장우영 2015. 11. 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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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스포츠서울] 가수 NS윤지가 은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 출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크라임씬'에서는 여배우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이 치열한 추리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조연 배우를 맡은 NS윤지가 알리바이 검증에 나서자 박지윤은 "예쁜데 못떠"라고 말했다. 전현무 역시 "얼굴 더 바꾸라고 했잖아"라고 거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박지윤은 NS윤지가 이에 굴하지 않고 알리바이 검증에 나서자 "빨리 떠야 하는데. 나이만 먹고"라고 두 번째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NS윤지의 소속사 측은 NS윤지의 은퇴설에 대해 "계약기간이 2년 여 남았다. 가수를 은퇴하는 것도 아니다. 현재 NS윤지는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고 일축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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