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경찰복 입고 섹시미 폭발 '완벽한 굴곡 몸매'
온라인뉴스팀 2015. 11. 13. 13:08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NS윤지가 은퇴설에 휩싸이면서 그의 SNS 사진들이 새삼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NS윤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s윤지 #wife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경찰복은 NS윤지가 죄수복을 입은 댄서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NS윤지는 몸매 라인이 강조되는 경찰복으로 섹시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소속사 측은 NS윤지가 은퇴를 결심하고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으로 떠났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계약 기간이 2년 남았으며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이라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NS윤지 벌써 은퇴하면 안됩니다", "NS윤지, 무대 보고 싶다", "NS윤지 SNS에 글 좀 남겨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
- 사유리, "야노시호 사인, 일본서 30만원 한다"
- '선생님과 키스' 日 미성년 걸그룹 멤버, 결국 팀 탈퇴
- 슈주 이특, 동해 훈련소 수료식 참석 '특급 우정'
- 'MAMA' 측 "빅뱅 출연? 확정된 바 없다"(공식입장)
- "하객이 왜 결혼식 식대를 맞춰줘야 하나…5성급 호텔서 폼 잡는 건 그들"
- '대림그룹 4세' 이주영, 이서진과 친분 있었네 …"처음으로 삼촌과 겹친 행사"
- '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 앞둬서"
- 김동현, 압구정 아파트 100억에 매수…50억은 매도인에 빌렸다
- "돈 필요할 땐 엄마, 수술 앞두자 '양엄마'"…두 딸에 버림 받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