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화보 촬영중 파격 노출드레스 '여전한 몸매 과시'

뉴스엔 2015. 11. 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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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하리수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인 하리수는 11월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4시부터 메이크컵하고 여러가지 콘셉트로 작가 희빈의 사진작업! 날 너무 들볶는다. 예쁜 사진이 많이 나왔지만 일단 공개는 맛보기만"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가슴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노출 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하리수의 육감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리수는 1975년 2월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동안을 자랑하는 그는 성전환 후 지난 2007년 6세 연하남 미키 정과 결혼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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