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 태음인, 소음인, 소양인 등 사상체질별 좋은 음식과 가려야 할 음식
최형석 2015. 11. 12. 15:07
식습관은 여드름과 큰 영향이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바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학계에서는 식습관과 피부질환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았으며 부정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최근 연구 결과들은 꾸준히 식습관과 피부질환, 특히 여드름 간의 상관관계를 주목하고 있다.
사상의학을 창립한 동무 이제마 선생께서는 음식과 약을 구분 짓지 않았다. 이 말인즉슨, 사상의학에서 바라보는 치료는 음식 또한 약이 되고 독이 된다는 말이다.

사상인(四象人)이란 사상의학에서 사람들을 체질적 특성에 따라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등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것을 말하는데, 사상인 별 좋은 음식, 혹은 나쁜 음식은 무엇인지에 알아본다.




물론 위와 같이 각 체질별 좋은 음식만 찾아서 먹거나 거르는 것은 힘이 든다. 하지만 생활속에서 약을 찾아 복용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한다면 분명 피부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좋아질 것이다.
본인의 피부질환이 걱정된다면 주식이 되는 곡류라도 오늘부터 각 사상인에 맞는 곡물로 바꾸어보면 어떨까 싶다.
<글 = 하늘체한의원 최형석 원장 (한의사)>
최형석 건강의학전문기자 hidoceditor@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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