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정연수 부회장, 복합리조트·그룹카지노사업 총괄 겸임

이지혜 기자 2015. 11. 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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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지혜 기자]

정연수 부회장(왼쪽)과 박병룡 사장(오른쪽)

파라다이스그룹은 복합리조트를 추진하는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대표이사 정연수 부회장이 그룹 카지노 사업 총괄임원을 겸임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11일자로 발표된 2016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워커힐 카지노 총지배인이었던 박병룡 사장은 본사 총괄임원으로 이동하게 됐다.

◆파라다이스그룹
△부회장 정연수 ㈜파라다이스 카지노 사업 총괄임원
△사장 박병룡 ㈜파라다이스 본사 총괄임원 △부사장 김학성 ㈜파라다이스그랜드카지노 총지배인 △부사장 이병억 ㈜파라다이스 부산카지노 총지배인
△부사장 최성욱 ㈜파라다이스 워커힐카지노 총지배인 △이상열 전무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인천카지노 총지배인

이지혜 기자 imar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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