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정, 과거 '런던올림픽' 진행 중 "영국이으로서 자랑스럽다" 발언 재조명
김현이 2015. 11. 12. 11:43

배수정
배수정이 신곡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수정은 지난 2012년 '2012 런던올림픽 개막식 1부'에서 방송인 김성주와 함께 진행을 한 바 있다.
당시 배수정은 영국 출신답게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사만다 캐머런 부인 등 영국 주요 인사들의 이름을 자세히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이날 배수정은 중계 도중 "영국인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영국 태생의 배수정은 영국 명문대학인 런던정치경제대학을 졸업했으며 영국 회계사 자격까지 취득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수정은 지난 22일 데뷔 싱글 '사랑할거예요'를 발매하며 '위대한 탄생2' 이후 3년 만에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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