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어워드 코리아] 꼼꼼한 개인정보 관리 돕는 'NICE지키미', 신용정보보호 부문 대상 수상

디지틀조선일보 박금지 기자 2015. 11. 12. 03: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심의영)의 신용 및 개인정보 토털관리 앱 'NICE지키미'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조선일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15 올해의 앱' 시상식에서 금융 분야 신용정보보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NICE지키미'는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방대한 금융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 개인신용관리 서비스인 '마이크레딧'과 '크레딧뱅크'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해 만들어졌다. 그 결과, 'NICE지키미'는 최적의 신용관리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신용정보에만 국한되어 오던 정보관리의 범위를 소비자들이 경제생활에서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주요 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신용카드번호)로 확대하여, 이의 유출 및 도용을 예방하며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NICE지키미'의 대표 서비스인 '신용지키미'를 통해 금융기관에서 실제 거래승인 자료로 사용하는 신용평점과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용조회기록, 신용카드 개설정보, 대출금 잔여액과 납입횟수, 월별 신용카드 사용금액, 연체금액과 연체일수 등 신용과 관련한 각종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도 있다. 만약 신용정보 변동이 발생한 경우 서비스 사용자에게 즉각 통보해 주고, 필요할 경우 금융기관의 신용조회를 차단 할 수 있게 하여 혹시 모를 금융사기 위험으로부터 지켜준다. 특히, 'NICE지키미' 앱을 통한 신용조회는 신용도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신용평가에 영향을 주는 주요요인 확인과 신용등급 시뮬레이션 등을 활용해 신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1:1 컨설팅 기능도 'NICE지키미'만의 강점이다.

'명의도용지키미' 서비스는 그 동안 온라인상에서 사용한 주민등록번호인증, 휴대폰인증, 신용카드인증, 아이핀인증 등 내 명의정보와 관련한 모든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언제 어디서 어떤 용도로 내 명의로의 인증이 발생했는지를 알려주는 알람서비스와 명의도용 차단설정 기능도 제공되어, 내 정보로 다른 사람이 온라인 상에서 인증하는 도용의 위험을 줄였다.

이 밖에도 내 신용상태로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대출가능진단', 신용카드 발급가능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카드발급진단' 등 다양한 메뉴를 통해 소비자들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NICE평가정보 관계자는 "신용은 꼭 필요한 순간 소중하게 쓰일 미래의 자산인 만큼, 늘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빈번한 개인정보 유출사고 및 무단도용으로 인한 금융사고에 대비해, 평소 자신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관리하는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