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민혁 "일본팬들이 야동 CD 선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권수빈 기자 2015. 11. 11. 23:51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비투비 민혁이 일본팬들이 했던 선물에 대해 밝혔다.
민혁은 11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빨간팬티 사건에 대해 말했다.
민혁은 지난 7월 무대를 하던 중 바지가 터져 빨간팬티가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 민혁은 당시에 대해 "하필 야외였다. 팬분들이 응원하다가 굳었다. 다리를 딱 하는 순간 터졌구나 싶었다. 이것 때문에 팬이 됐다는 분들이 꽤 많다"고 했다.

MC들이 팬들이 야동 CD와 콘돔 선물을 했냐고 묻자 민혁은 "일본 팬들이 그런 걸 주셨다. 편지에 일본 팬분이 서툰 한글로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면서 보내줬다"고 답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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