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케겔운동'의 끝판왕, 하루 5분이면 된다고?

2015. 11. 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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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케겔운동이 여성들에게 상당한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으로 여러 방송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케겔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케겔운동은 질 주위 근육을 조였다 펴기를 반복하는 운동으로 1940년대 미국 부인과 전문의 ‘아널드 케겔’ 박사에 의해 골반근육 강화와 요실금 예방을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때문에 케겔운동은 비뇨기계 건강과 성 기능 강화, 치질, 산후 빠른회복 등의 효과가 있어 미혼, 출산, 갱년기 여성 등 모든 여성에게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렇듯 여성에게 좋은 운동이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 바로 운동을 지속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보통 4주이상 꾸준히 운동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하루 수 십회, 또는 몇 달 동안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힘들고 지루해 작심삼일로 끝나 버리게 된다.

그리고 케겔운동을 돕기 위해 시중에는 많은 체내 삽입형 기구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위생상의 문제에 부딪치거나 운동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 없어 운동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좀더 편하게 지속적으로 케겔운동을 하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그 대안은 최근에 출시된 세계최초 체외형 케겔운동기구 ‘로망2060’에서 찾을 수 있다.

‘로망2060’은 기구를 체내에 삽입하지 않고 케겔운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운동 기구다. 사용법은 정말 간단하다. 인체공학적 설계된 ‘로망2060’의 센서 위에 옷을 입은 채 밀착하여 앉으면 된다. 그 후 근력운동을 돕는 최적의 압력이 작용하면 그 압력에 대항하여 수축하면서 자연스럽게 케겔운동이 되는 원리다.

케겔운동의 핵심은 골반저근만 정확하게 이완 수축하는 것으로 ‘로망2060’은 골반저근의 수축력을 센서가 감지하여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동여부 체크가 가능해 정확한 케겔운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게임과 연동시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운동을 즐기면서 하는 것이 가능하다. 

‘로망2060’은 이러한 부분을 인정받아 KGMP, ISO인증은 물론 회음부 근력 증강장치 및 방법(제 10-0416937)과 골반저근 근력 강화장치(제10-0735516)으로 특허를 취득해 전문성과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또한 각종 표창장 수여와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세계적 원천 특허등록까지 마친 상태다. 

많은 여성에게 좋은 케겔운동. ‘로망2060’은 케겔운동을 올바르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케겔운동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망2060’ 공식 홈페이지(www.roman2060.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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