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세븐틴 호시, 이광수 라인 가입 "유이 초대로 왔지만.."
이혜린 기자 2015. 11. 8. 18:11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런닝맨’ 세븐틴이 런닝맨 팀에 힘을 실어주러 왔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72회에서는 ‘100 대 100-최후의 결전’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런닝맨 팀 손님으로 등장한 그룹 세븐틴은 “유이 누나가 오라고 해서 왔다”며 이미 현장을 떠나 자리에 없는 유이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에 유이를 손님으로 불렀던 이광수는 “그럼 내 라인이 아니냐”며 흥분했고, 세븐틴을 자신의 인맥으로 편입하고자 했다.
그러자 세븐틴 멤버 호시는 “안 그래도 난 남양주 출신”이라며 그와의 연결고리를 소개했고, 이광수와 포옹을 주고 받아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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