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서유리, 뱀 공포 극복 실패..'토끼눈+괴성' 굴욕짤 생성

홍민기 2015. 11. 7. 23: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사에 의해 수정되어 본문과 댓글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서유리
'마리텔' 서유리
'마리텔' 서유리, 뱀 공포 극복 실패…'토끼눈+괴성' 굴욕짤 생성

'마리텔' 서유리가 뱀 트라우마 극복에 실패했다.

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서유리를 위해 뱀 극복 프로젝트를 준비한 이은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결은 서유리의 뱀 트라우마를 극복해주겠다며 눈을 감으라고 말했다. 서유리는 눈을 감고 있다가 스태프가 뱀을 들고 나오자 기겁을 하며 소리를 질렀다.

스태프는 서유리의 목에 서유리 몸집만한 뱀을 턱 하니 올려놨고, 서유리는 진짜 뱀이 눈 앞에서 왔다갔다 거리자 움직이지도 못한 채 놀란 표정으로 심경을 대변했다.

서유리는 눈알이 빠져라 토끼눈을 뜨는가 하면, 얼음처럼 굳어진 상태에서 흔들리는 동공까지 선보이는 등 굴욕샷을 생성했다. 그러나 이은결은 "이 상태로 진행하면 돼"라고 너스레를 떨어 서유리의 눈총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 할리우드 여신들의 눈부신 몸매 '디바'] [☞ 중국인이 읽는 한류 뉴스 '올댓스타']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 고교생들 누드사진 수백장 공유 '발칵'

 ▲ 말 성폭행 남성 체포 “성적 충동 느껴서…”

 ▲ 쇼핑몰서 성관계 부부…아이들이 말려도 '그 짓'

 ▲ 개그우먼 “방송만 아니면 벗고 싶다”

 ▲ 美 내년 '포르노배우 콘돔 착용' 주민투표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보이스캐디 T1 ‘149,000원’ 40%DC 100개 한정!

‘조각 미남’ 강동원, 매거진 최초 2연속 표지모델 등극

캘러웨이 '레가시' 드라이버! ‘20만원’대 120자루 한정!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