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꼬옥 잡은 손' 사신-플로우리스의 독특한 하이파이브

2015. 11. 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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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 '사신' 오승주와 '플로우리스' 성연준이 타이거즈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네이버 2015 LOL KeSPA컵’ 12강 본선이 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의 상금은 총 1억 원이며, 우승팀에게는 4,000만원, 준 우승팀에게는 2,000만원이 수여된다.

김인태 인턴기자 mykitma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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