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포인트]추위 닥치니 백화점, 겨울의류 할인전 '풍성'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늦가을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부쩍 추워지고 있다.
백화점들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패딩, 모피, 코트 등 겨울의류 등을 주말동안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관악점 1층 행사장에서 '노스페이스 그룹전'을 진행해 노스페이스·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노스페이스키즈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노스페이스 등산바지를 8만4000원, 등산화를 15만원,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여성다운재킷을 19만9000원에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5층 대행사장에서는 오는 8일까지 '멘즈 겨울 아우터 제안전'을 진행해 패딩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리 편집숍 비슬로우, 앤드류앤레슬리, 쟈딕앤볼테르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대표 상품으로는 ADD 패딩(44만원)과 비슬로우 남성 패딩코트(14만9000원) 등이 있다.
신촌점에서는 같은 기간 5층 대행사장에서 '진캐주얼 아우터 단독 특가전'을 진행한다. 게스, 버커루, NBA 등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겨울 아우터를 최초 판매가 대비 30~50%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등산마니아를 위해 '아웃도어 다운패딩 특집전'을 진행한다.
영등포점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블랙야크·노스페이스·K2·컬럼비아·아이더 등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패딩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특가에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블랙야크 경량 다운 점퍼를 12만8000원에 선보이며 Δ헤비 다운 점퍼 39만7000원 Δ노스페이스 패딩 다운 점퍼 15만원 Δ마운틴하드웨어 헤비 다운 점퍼를 27만5000원에 판매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면서 두꺼운 옷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에 겨울의류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park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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