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몽룡 집필진 사퇴, 여기자 볼에 뽀뽀하고 신체 더듬어? "농담했지만 접촉하지 않아"

스포츠한국 이슈팀 입력 2015. 11. 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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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몽룡 집필진 사퇴, 여기자 볼에 뽀뽀하고 신체 더듬어? "농담했지만 접촉하지 않아"

최몽룡 여기자 성추행 혐의 부인 후 최몽룡 집필진 사퇴 소식이 전해졌다.

최몽룡 집필진 사퇴는 6일 최몽룡 교수가 자진 사퇴하면서 알려졌다.

최몽룡 교수는 "국사편찬위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몽룡 여기자 성추행 혐의는 4일 알려졌다.

채널 A의 최몽룡 여기자 성추행 혐의 보도에 따르면, 최몽룡 교수는 국정교과서 집필진으로 초빙된 후 기자들과 자택에서 술을 마시다가 볼에 뽀뽀를 하고 신체를 더듬는 등의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몽룡 교수는 성추행 혐의 보도에 대해 농담은 했지만 신체접촉은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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