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제제, 가터벨트 스타킹에 바니걸 코스프레까지? '오묘해'
석혜란 2015. 11. 6. 12:45

아이유 제제
[스포츠서울] 가수 아이유 제제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달 패션지 '쎄씨 코리아' 창간 21주년 기념호 커버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홍콩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흰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 망사스타킹 등을 절묘하게 매치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아이유는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에 표정까지 마치 소녀와 여자 사이를 오가는 듯한 오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아이유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팬미팅 공지글을 올렸지만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태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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