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장수원 로봇연기 패러디 폭소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인터넷팀 2015. 11. 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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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장수원 로봇연기 패러디 폭소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장수원 로봇연기 패러디 폭소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장수원 로봇연기를 패러디해 시선을 모았다.
5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15회에서는 지성준(박서준 분)이 김신혁(최시원 분)을 걱정해 정체를 공개하지 않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준은 고민 끝에 김신혁의 인터뷰 없이 특집호를 발행하기로 마음먹었다.
이에 신혁은 성준에게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그러게 미리 밝히시지 꼭 내 손으로 하게 만드시네. 저 갑니다'라며 문자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완전 멋있어”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느낌이 이렇게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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