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초아 "원래 밴드로 데뷔했지만 폭망" 셀프디스로 폭소

입력 2015. 11. 4. 19:35 수정 2016. 1. 11. 10: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아 / 사진=MBC 캡처

AOA 초아 "원래 밴드로 데뷔했지만 폭망" 셀프디스로 폭소

AOA의 멤버 초아가 화제인 가운데, 밴드 시절에 대해 공개한 에피소드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초아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상큼 새콤 시큼! 인간비타민’ 특집에 출연해 “AOA가 원래는 밴드로 데뷔하지 않았나”라는 MC들의 물음에 “맞다. 폭망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MC인 김구라는 "어린 친구가 기타 메고 다니는데 대견하더라”라고 감정없이 말했고 규현은 “밝은 표정으로 해주면 안 되냐”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초아는 유희열과 함께 강현수의 2003년 곡 '그런가봐요'를 2015버전으로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