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아역배우 박민상 '멋지게 차려입고 왔어요'
뉴스엔 2015. 11. 4. 16:43

[뉴스엔 이한형 기자]
영화 '늙은 자전거'(감독 문희융) VIP시사회가 11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VIP시사회에는 아역배우 박민상이 참석했다.
'늙은 자전거'는 동아연극상 희곡상과 제12회 춘사영화상 각본상 등을 수상한 이만희 작가의 동명의 연극을 영화한 한 작품으로 배우 최종원 박상면 조안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과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박민상 등이 출연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늙은 자전거'는 시골장터의 장돌뱅이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괴팍한 성격의 할배 강만과 실종됐던 아들의 사망 소식과 함께 날벼락처럼 찾아온 손자 풍도의 좌충우돌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를 담은 영화다. 오는 12일 개봉.
이한형 goodlh2@
▶의사 간호사 대낮 불륜, 소아과 진료실 신음소리..들키자 “주사 놔줬다” 뻔뻔 ▶‘노출광’ 미성년자 女배우, 34세 연상 남편과 끝내 이혼..이유가 ‘충격’ ▶‘너무야한 아침방송’ 박초롱 민망요가, 가슴 고스란히 ‘지상파맞아?’ ▶조동혁 “베드신? 남자라고 안 떨릴까..노출부담 크다” ▶6억 떼인 유재석, 그 와중에도 꾸준히 기부한 국민MC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