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의원, '막북(漠北)에서 다시 쓴 열하일기' 출간

입력 2015. 11. 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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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군위군·의성군·청송군)이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막북(漠北)에서 다시 쓴 열하일기'를 3일 출간했다.

이 책은 김재원 의원이 의주성 건너 압록강에서 출발해 심양, 산해관, 북경, 열하에 이르기까지 1780년 연암 박지원의 연행길 전 구간을 7년 동안 모두 찾아가서 1만여장의 사진을 찍고 기록하여 쓴 열하일기 답사기이다. 2015.11.3 << 김재원 의원실 >>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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