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시선 단번에 사로잡는 온몸 '타투' 눈길..'야성미 넘치네'
신혜연 2015. 11. 3. 10:18

도끼
[스포츠서울] '명단공개'에서 언급된 래퍼 도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몸에 새겨진 문신이 눈길을 끈다.
도끼는 과거 자신의 SNS에 "혼자 찍고 혼자 부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나의 다음 지목은 더콰이엇, 크러쉬, 쌈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도끼는 상의를 탈의한 채 "모든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바칩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고 말하며, 얼음물을 머리 위로 쏟아부었다.
당시 도끼의 목과 팔 그리고 배 등에는 굵고 선명한 문신이 새겨 있었다.
한편,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이하 명단공개)에서는 가난을 딛고 성공한 진짜 황금수저 스타를 집중 취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래퍼 도끼는 ‘가난을 딛고 성공한 스타’ 4위에 올랐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도끼 SNS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폭행까지..성인 버전 '빨간 망토'가 학교에?
- '여친이 성인물에?' 황당한 대학 홍보물 논란
- [단독] 최진철 감독 "이승우에 대해 1000번 양보"
- AOA 설현 지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 폭소
- 유재석, 미지급 출연료 6억 못 받는다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
- 장수군-㈜호진, 복합레저스포츠 단지 조성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