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에일리 '깁스한 발 이끌고 한중가요제 출국'

[김포공항=뉴스엔 정유진 기자]
가수 에일리가 제 17회 한중가요제 공연참석차 11월 3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날 에일리가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한중가요제의 한국 측 라인업은 임창정, 서인국, 더원, 에일리, 알리, 로이킴, 에프엑스(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루나)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 VIXX(라비(Ravi), 켄(Ken), 레오(Leo), 홍빈, 엔(N), 혁),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등 총 11팀이다. 이들은 4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스타파크 공연장에서 중국 가수 11팀과 함께 대규모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1세대 한류를 이끌었던 강타가 MC로서 KBS 이현주 아나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한국과 중국팬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제 17회 한중가요제는 오는 29일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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