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중국판 '비정상회담'에 日대표 없다, 11개국 출연"

뉴스엔 2015. 11. 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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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한동수가 "중국판 '비정상회담'에는 일본 대표가 없다"고 밝혔다.

방송인 한동수는 11월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 대표로 첫 출연, 한국판과 중국판 '비정상회담' 차이점을 설명했다.

현재 중국판 '비정상회담'의 한국 대표로 출연 중인 한동수는 중국과 한국의 '비정상회담'의 가장 큰 차이점에 대해 "중국이 사회주의 국가라 주제가 소프트한 편이라는 차이가 있다. 11개국 멤버들이 출연한다. 일본은 없다"고 설명했다.

기욤 패트리는 "거기 독일 사람 나오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동수는 "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해 출연 중이다. 추상적으로는 중국과 한국의 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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