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율, 고원희 열애설 "커플룩 입고 데이트"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2015. 11. 2. 15: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이하율 고원희. 사진=고원희 SNS

이하율, 고원희 열애설 “커플룩 입고 데이트”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이하율, 고원희
배우 이하율과 고원희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하율의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이하율의 소속사 엘엔지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하율에게 확인한 결과 이하율과 고원희는 연인 사이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두 사람은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면서 “하지만 연인으로 발전한 건 전혀 아니며 일부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커플룩을 맞춰 입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담없이 즐기는 서울신문 ‘최신만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