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율-고원희, 열애설 강력부인 "사실무근, 연인사이 전혀 아니다"
이린 2015. 11. 2. 11:06

배우 이하율(28) 측이 고원희(21)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이하율의 소속사 엘엔지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이하율과 고원희는 KBS 2TV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함께 출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이지만 연인으로 발전된 건 전혀 아니다”라며 “일부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한 것이 전부”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현재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이하율은 윤종현 역을, 고원희는 조봉희 역을 맡아 두 사람은 극중 연인 관계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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