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전인화 리즈시절 '여신 미모에 유동근도 함박웃음'
인터넷팀 2015. 11. 1. 10:42
|
|
| 내딸 금사월, 전인화 리즈시절 `여신 미모에 유동근도 함박웃음` |
내딸 금사월, 전인화 리즈시절 '여신 미모에 유동근도 함박웃음'
내딸 금사월이 화제인 가운데 주연배우 전인화의 젊은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동근 전인화 젊은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의 젊은 시절 모습이 찍힌 것으로, 두 사람의 앳된 외모가 인상적이다. 특히 사진 속 전인화는 그림 같은 옆선과 도자기 같은 뽀얀 피부를 뽐내고 있다.
내딸 금사월 전인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내딸 금사월 전인화, 타고난 미인이네" "내딸 금사월 전인화, 미모 넘사벽" "전인화, 유동근도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고소영·남규리·홍진희, 멍들게 한 헛소문의 실체
